| 장예원 아나운서 "자유로운 방송인, 장예인님과" [TD#] |
| 2019. 08.12(월) 16:56 |
| ||||
![]() |
| 장예인, 장예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친동생이자 방송인 장예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자유로운 방송인, 장예인님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린 채 장예인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장예원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 예능 '리틀 포레스트' 제작발표회 장소에서 진행을 맡았다. 이날 장예원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990년생 장예원은 지난 2013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그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거머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1년 출생인 장예인은 장예원의 동생으로 지난 2016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3년간 활발한 활동을 하던 장예인은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그동안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느꼈던 '진짜 행복'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했고,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더욱 즐겁게 어디서든 저 다운 방송을 하겠습니다"며 퇴사 소식을 알렸다. 최근 장예인은 채널A 교양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