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삼시세끼 산촌편’ 고정 어때요? (ft.염정아·박소담·윤세아)
2019. 08.10(토) 08:45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윤세아 염정아 박소담 나영석 PD 첫방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윤세아 염정아 박소담 나영석 PD 첫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삼시세끼 신촌편'에 등장한 배우 정우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9일 오후 9시 10분에 처음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 편'은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게스트 정우성의 4인 4색 농촌 캐릭터 열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날 10년지기라는 염정아, 윤세아의 활약을 비롯해 막내인 박소담의 조용한 듯 귀여운 면모는 농촌생활의 새로운 묘미를 형성해냈다.

특히 방송 후반부 등장한 게스트 정우성은 존재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압도하는 '천생 연예인' 면모가 인상적이었다. 농촌의 각종 소품 옆에 앉아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그의 피사체는 말 그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정우성은 염정아아의 친분을 과시하며 비주얼과는 또 다른 인간적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그는 '폭풍 노동'을 예고, 다음 주 방송분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그의 등장에 반색하며 고정 게스트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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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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