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열애 인정 "예쁘게 교제 중" [공식입장]
2019. 08.09(금) 13:38
최송현
최송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최송현이 스쿠버다이빙 강사와 사랑에 빠졌다.

9일 오후 최송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최송현은 현재 스쿠버다이빙 강사와 3개월째 만나고 있으며, 예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투데이는 최송현의 열애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송현은 두 살 연상의 스쿠버다이빙 강사와 열애 중이며, 스쿠버다이빙 취미 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 출생인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상상플러스' '좋은 나라 운동본부' 등의 진행을 맡다 2008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최송현은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시작으로 '부자의 탄생' '검사 프린세스' '공항 가는 길' '빅이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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