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의 밤' 최현석, 방송 수익 언급 "아파트 융자 다 갚았다" |
| 2019. 08.08(목)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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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석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악플의 밤'에서 최현석이 방송 수익에 대해 이야기한다. 9일 방송될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는 셰프 최현석, 오세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현석은 요리 수익과 방송 수익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로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은 "방송을 해서 아파트 융자를 다 갚았다"며 "방송 출연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에 평생 요리를 해서 번 돈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더해 오세득은 "저는 행사를 많이 해서 한때 '셰프계의 장윤정, 홍진영'으로 불렸다"고 말했다. 큰 수익을 짐작하게 하는 별명 앞에 신동엽은 "셰프계의 장윤정, 홍진영"이면 끝난 것"이라며 경외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최현석과 오세득은 '본업에 소홀하다'는 악플과 정면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관심이 고조된다. 최현석은 "(악플러의 논리는) 오케스트라 지휘자한테 연주 안 하고 젓가락만 휘두른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며 소신 발언을 잇따라 쏟아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최현석, 오세득이 출연하는 '악플의 밤' 8회는 이날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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