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허재, 서장훈에게 인지도 밀린 사연 |
| 2019. 08.07(수) 17:22 |
| ||||
![]() |
| 한 끼 줍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한끼줍쇼'에서 허재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씨름선수 출신 이만기와 전 농구선수 허재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1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허재는 한국 농구계의 전설적인 스타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허당 매력을 뽐내며 '예능 늦둥이'로 활약 중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호동은 "'허재'하면 다혈질에 무서움이 떠올랐는데 이제 싹 빠진 것 같다"며 "농구코트에서만 봤던 모습과 달리 얼굴이 편안해졌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허재는 "빠진 게 아니라 이제 아예 없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막 해도 되냐"라며 장난을 쳤고, 허재는 긍정적인 제스처를 취하며 예능 늦둥이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벨 누르기에 나선 허재는 인지도 굴욕도 모자라 농구 후배인 서장훈의 인지도에 밀려 굴욕을 맛봐야 했다. 먼저 허재는 주민에게 "농구 감독 허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하지만 주민이 자신을 몰라보자 허재는 "서장훈은 아냐"라고 질문했고, 안다는 답을 듣자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굴욕의 아픔에 허재는 혀까지 꼬여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허재, 이만기의 한 끼 도전은 이날 밤 11시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