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 성매매 영업 의혹 건물 400억에 매각 시도 "시세 차익 45억 예상" (한밤) |
| 2019. 08.06(화)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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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논란에 휩싸인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을 조명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성매매 영업 의혹이 불거진 대성 소유의 건물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최근 대성의 건물에서 경찰의 압수수색이 실시됐다. 성매매 영업 의혹 보도 후 경찰에서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지난 1일, 대성이 문제의 건물을 매각하려고 한 정황이 포착돼 다시 한 번 논란이 빚어졌다. 2017년 대성이 해당 건물을 매입한 금액은 310억원, 현재 매수 금액은 400억원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대성은 입대 전 이 건물을 사들였다. 지금까지 임대료로만 19억원 수익을 냈다. 부동산 전문가는 '한밤' 제작진에 "해당 건물을 400억에 매각할 경우 세금을 제외하고 45억원 시세 차익이 발생한다. 임대료까지 더하면 총 60억원 정도의 수익을 내게 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성이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도 유흥업소이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성매매 영업 의혹이 불거진 이후 문제가 된 해당 업소들은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한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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