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혁 ‘라디오스타’로 예능 신고식→바이나인 언급까지 [T-데이] |
| 2019. 08.06(화)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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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스타, 이진혁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진혁이 ‘라디오스타’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 맞은 사연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데뷔 멤버 탈락 심경부터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까지 언급하며 기대를 모은다. 7일 밤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진혁이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을 맞았다고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에게 날벼락을 선사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그의 아버지라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함께 이진혁은 데뷔 멤버 탈락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프듀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바. 그는 어머니의 예지몽이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진혁은 바이나인 결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앞서 팬들은 그를 비롯해 탈락한 연습생들을 모은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을 요구한 바. 그는 이에 대해 의견을 털어놓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진혁은 연예계 입문 계기를 고백한다. 학창 시절에 왕따를 당했기 때문이라고. 뜻밖의 고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데뷔 5년 만에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진혁은 그동안의 고생담을 전한다. 그는 진지하게 진로 고민을 했던 사연부터 밤에만 TV를 봤던 사연까지 풀어내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또한 술, 담배, 카페인을 모두 멀리한다고 밝히며 ‘청정돌’의 매력을 어필했지만, 여기에는 지금껏 밝히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진혁은 롤모델로 유노윤호를 지목한다. 그는 유노윤호와의 강렬한 첫 만남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유노윤호의 열정에 감탄을 보내기도. 뿐만 아니라 그는 “나 ‘라스’ 나왔다!!”를 외치며 유노윤호를 위한 헌정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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