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서장훈, ‘강타vs우주안vs정유미 스캔들’ 2차 피해 우려 |
| 2019. 08.03(토)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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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연 강타 우주안 인스타그램 정유미 양다리 바람 폭로 서장훈 이혼사유 이혼시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정연이 강타의 양다리 사태를 암시, 폭로했다. 이 가운데 그와 서장훈의 이혼 과거사가 들춰지며 2차 가해가 우려된다. 오정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주와 강타 사이의 스캔들을 언급하며, 강타의 양다리를 암시했다. 이와 관련해 오정연의 전 남편 서장훈 역시, 때 아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킹됐다. 오정연이 2년 전 강타와의 만남을 암시한 가운데, 오정연과 서장훈의 이혼 시기를 검색하는 이들의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오정연과 서장훈의 이혼에 관련한 사유, 유책 배우자 등을 추측하는 무분별한 댓글도 포착됐다. 하지만 서장훈은 오정연, 강타, 우주안, 나아가 강타와 열애설에 휩싸인 정유미 등과 추호의 연관성이 없는 인물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혼은 흠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오정연의 전 남편인 서장훈 역시 많은 이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이번 사태가 우려된다”는 합리적 입장을 표하기도 했다. 현재 서장훈은 오정연의 이번 폭로와 관련해 어떤 입장도 보이지 않고 있다. 서장훈과 오정연은 지난 2009년 결혼해 3년 후인 2012년 이혼에 이른 바 있다. 앞서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우주안은 최근까지 강타와 만났던 영상을 공개하며 그의 양다리를 암시했다. 여기에 오정연까지 가세해 강타와의 과거 만남을 폭로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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