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요한' 김혜은, 카리스마·귀여움 넘나드는 '반전매력' 셀카 |
| 2019. 08.02(금)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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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요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공개된 '의사요한' 비하인드 컷에 배우 김혜은의 반전 매력이 담겼다. 2일 소속사 원앤원스타즈는 김혜은의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의사요한' 병원 세트장 안에서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이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극중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귀여운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극 중 김혜은은 30대에 최연소 마취과 교수, 40대에 최연소 마치과 과장 겸 수술실장 타이틀을 딴 의사 민태경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민태경은 재단 이사장 강이수(전노민)의 아내이자, 강시영(이세영)과 강미래(정민아)의 엄마이기도 하다. 특히 김혜은은 엘리트 의사인 민태경 역을 소화하기 위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의사 가운 속 의상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며 완벽한 캐릭터 표현에 노력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지난주 방송된 '의사요한' 4회에서는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던 재단 이사장 강이수의 코드블루 상황이 전개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올린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민태경은 자신의 남편 강이수의 위기 상황을 직접 전두지휘하며 아내이자, 의사로서의 활약을 두루 보여줄 예정이다. 김혜은의 활약이 기대되는 '의사요한'은 2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 원앤원스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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