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서예지 "최근 생긴 조카, 내 딸인 줄 알았다" |
| 2019. 08.02(금)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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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의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서예지가 최근 생긴 조카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서예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예지가 스튜디오에 들어오자 청취자는 "너무 예쁘다. 외모 때문에 눈이 부시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서예지는 부끄러워하며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부모님의 외모를 반반 닮은 것 같다. 엄마 쪽을 더 닮았다"고 말했다. 또한 청취자는 지난 2017년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서예지를 언급하며 "친언니 얘기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서예지는 "내 주위의 재밌는 에피소드가 언니 얘기밖에 없다. 그래서 언니 얘기를 많이 했다. 최근 엄마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예지는 "언니가 요즘 육아로 바빠서 새로운 에피소드는 없다"며 "그런데 조카가 날 무척이나 닮았다. 내 딸인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샀다. 최근 서예지가 출연한 '암전'은 신인 감독 미정(서예지)이 상영 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다. 미정은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찬 인물이다. '암전'은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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