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열애설 해프닝’ 동명이인 정유미, 청순한 근황공개 [TD#]
2019. 08.02(금) 11:06
영화배우 정유미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정유미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배우 정유미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광고, 화보 스케줄로 보이는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화장기가 별반 없는 얼굴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한다. 순백색의 의상이 그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정유미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82년생 김지영’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한솥밥 식구인 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유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한편 이날 동명이인 배우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랭킹에 올랐다. 이에 대해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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