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GMA' 트와이스 "미나와 나타나겠다" 수상 소감 화제
2019. 08.01(목) 21:51
2019 MGMA
2019 MGMA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 MGMA'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여자 그룹상을 수상했다.

1일 저녁 Mnet에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가 생중계됐다.

이날 여자 그룹상 후보로는 그룹 레드벨벳 블랙핑크 아이즈원 트와이스 (여자)아이들 다비치 마마무 볼빨간 사춘기 여자친구 에이핑크가 이름을 올렸다.

그 중 트와이스가 여자 그룹상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에 올라온 트와이스는 "늘 큰 상을 주시는 원스(공식 팬클럽 이름)에게 감사하다. 원스 덕분에 힘이 난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오늘은 비록 여덟 명으로 무대에 올랐지만 미나가 빨리 돌아와서 아홉 명이 더 좋은, 예쁜 트와이스로 나타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11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미나가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을 밝히며 트와이스 월드 투어에 불참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19 MGMA'에는 그룹 마마무 우주소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에이비식스(AB6IX) 데이식스(DAY6) 있지(ITZY) 아이즈원 트와이스 베리베리 네이처 밴디트와 가수 폴킴 김재환 청하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2019MGMA | MGMA | 트와이스 미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