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2열애설' 강타 "우주안·정유미? 열애 NO" [종합] |
| 2019. 08.01(목)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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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강타가 하루 사이에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강타 우주안의 열애설에 대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부인했고, 정유미와의 열애설 역시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우주안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의 계정을 태그하며 영상을 올렸다. 이후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우주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강타 측이 공식입장을 밝히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우주안은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레이싱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은 그는 최근 활동명을 본명인 한가은에서 우주안이라는 예명으로 바꿨다. 이어 오후에는 정유미가 강타와 2년 간 비밀 연애를 지속해 왔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강타와 정유미 양측은 즉시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하루 두 번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배우 정유미는 최근 MBC 드라마 '검법남녀2' 종영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강타는 4일, 2년 9개월 만에 신보 'Love Song(러브 송)'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16일에는 뮤지컬 '헤드윅' 첫 공연을, 9월에는 H.O.T.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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