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서장훈·안정환·김병현 환상의 케미 예고, ‘편애神’ 선택은?
2019. 07.31(수) 12:20
MBC 편애중계
MBC 편애중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편애중계’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8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서장훈X붐’ ‘안정환X김성주’ ‘김병현X김제동’으로 이뤄진 세 편애중계진이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 앞서 31일 공개된 영상에는, ‘서장훈X붐’ ‘안정환X김성주’ ‘김병현X김제동’ 세 편애중계진이 인생의 중요한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내 편을 직접 찾아 나선 모습이 담겼다. 편애중계를 받게 될 첫 번째 사람(선수)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있는 가운데, 세 편애중계진은 각자 한 사람(선수) 편에 서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편애중계를 펼치며 팽팽한 승부를 예고했다.

특히 중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편애중계진들이 자신들의 특기와 신공을 백퍼센트 발휘해 각 선수의 말 한 마디, 사소한 행동, 표정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며 무조건적인 사랑, 한쪽으로 치우치는 사랑, ‘편애(偏愛)’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줬다.

또한 스포츠 레전드 해설위원들의 각양각색 거침없는 입담과 각자의 짝꿍 캐스터와 찰떡 호흡으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중계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8월 9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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