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다이다믹듀오 최자, 개코와 싸우며 폭풍 오열한 사연?
2019. 07.30(화)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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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고민을 털어놓는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후진은 없다' 특집에서는 그룹 신화 전진, 다이나믹듀오 최자, 래퍼 행주, 코미디언 김나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자는 "눈물이 나오지 않아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이를 들은 행주는 "최자의 눈물을 목격한 적 있다. 최자가 개코와 싸우며 폭풍 오열했다"며 폭로했다고. 이 가운데 최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발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최자는 "안영미와의 첫 만남에서 그의 진지한 '19금 토크'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안영미에게 "이 사람은 진짜다"라고 소리치지만 안영미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자로드'라는 맛집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자는 '먹방' 토크도 선보였다.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맛집 기행을 비롯해 체계적인 별점 시스템까지 공개했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전망이다.

최자의 언행불일치 눈물 고민과 사연들은 이날 밤 11시 5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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