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엔시티 드림 "드라이 리허설 때 자신감 얻어" |
| 2019. 07.30(화)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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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요광장' 엔시티 드림이 기분 좋은 순간을 꼽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26일 새 앨범 '위 붐(We Boom)' 발매 이후 첫 라디오 출연임을 밝히며 행복해했다. 멤버들은 "팬 분들이 응원해주는 것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며 기쁜 순간을 꼽았다. 이어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음악방송을 하기 전 드라이 리허설을 할 때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지 않냐. 그때 '우리가 엔시티 드림이다'라는 자신감이 생긴다"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개막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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