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유산한 이채영 적반하장, 김사권 母 김예령 ‘협박’ |
| 2019. 07.29(월)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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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김사권의 속물 같은 친모 김예령을 협박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5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명자는 준호와 결혼을 앞둔 상미의 유산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명자는 이미 상미에게 아파트를 받은 상황이었다. 명자는 괜히 큰소리를 치며 상미에게 “그런데도 그런 준호랑 결혼하고 싶냐. 결혼한다 쳐도 언제까지 준호한테 숨길 수 있을 것 같냐”고 비아냥댔다. 상미는 “결혼하면 상황 보고 말할 거다. 그리고 다시 아이 가질 거다”라고 선포했다. 그는 “어머니만 조용히 계시면 된다”라며 해 준 아파트를 잊지 말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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