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민교X강성진, 경쟁심 잊게 한 역대급 매물 소개 [TV온에어]
2019. 07.29(월) 06:20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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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김민교, 강성진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김민교, 강성진이 신입 코디로 나섰다.

이날 경기도 파주에서 주거 겸용 목공 작업실을 구하는 두 명의 의뢰인이 등장했다. 룸메이트로 함께 지내고 있는 의뢰인들은 목공소 창업을 앞두고 있으며 함께 살 주거 공간 겸 목공 작업실을 찾고 있었다.

의뢰인들의 의뢰 조건은 작업의 특성상 목공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에서 자유로운 환경과 원활한 환기 시설, 목재의 상하차를 위한 1톤 트럭 진입로가 확보된 곳이었다. 또한 반려 동물 입주가 가능한 곳으로 전세가 2억 5천만 원, 월세일 경우 50만 원 이하인 곳을 원했다.

김민교, 강성진은 의뢰인이 요구한 매물을 소개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김민교는 곤지암에서 13년째 생활하고 있으며, 강성진 역시 양평에서 15개월 동안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첫 출격에 나선 두 사람은 매물 소개에 앞서 서로의 전원생활을 칭찬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화를 나누던 김민교와 강성진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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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강성진이 소개하는 매물 1호는 공방신기 집이었다. 집 바로 앞에 널찍한 주차공간을 자랑하는 해당 매물은 현관부터 대리석 바닥으로 시선을 끌었다.

강성진은 현관의 중문을 지나치자마자 펼쳐진 널찍한 거실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김민교, 강성진은 호텔 로비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조명과 천장을 칭찬하기도 했다. 화장실에 있는 매립형 벽면 또한 멤버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민교, 강성진을 놀라게 한 것은 널찍한 액자식 창으로 따스한 채광을 자랑하는 방이었다. 창문 뷰 자체가 최고의 인테리어가 되는 것이었다. 강성진은 "단지 내의 다른 동이 보인다면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상을 통해 펼쳐진 훌륭한 경치에 경쟁 상대인 덕팀 또한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복팀의 김민교, 강성진은 첫 출연에도 불구하고 상대 팀의 경쟁심을 잊게 할 정도로 훌륭한 매물을 소개했다. 두 사람이 다음 방송에서 펼칠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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