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 김보성 "마취 없이 발치하겠다" |
| 2019. 07.28(일) 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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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보성이 무마취를 선언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 가수 이상민, 김종국의 개성있는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이상민과 치과에 방문했다. 이상민은 "지금 대한민국 국민 중에 그 정도로 이가 흔들리는 데 치과를 안 가는 사람은 형님 밖에 없다"고 답했다. 김보성은 "멧돼지뼈 뜯다가 이가 흔들렸다"며 치아 상태를 보여준 바 있다. 김보성은 "의리로 마취를 하지 않고 치료를 받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앞서 먼저 치과에 방문한 김보성의 치료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영상에서 "의리의 마음으로 마취하지 않고 이를 뽑겠다"라고 말하며 이를 뽑아 출연진들의 원성을 샀다. 치아 5개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아픔을 견디고 살았다는 김보성에게 이상민은 "왜 그렇게 살았느냐"며 촌철살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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