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은X건후, 발레수업에서 독특한 춤사위 '재미↑'
2019. 07.28(일) 18:57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 남매가 발레 수업에 나섰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날아라 너의 세상으로'라는 부제로 꾸며져 다양한 가족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나은과 건후는 유아 발레에 체험했다.

박주호는 "나은이 발레를 좋아했는데 이번 기회에 하러왔다. 건후의 성장판에도 좋다고 생각해서 배워보려 한다"고 말했다.

건나블리 남매는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은은 새하얀 발레복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나은은 미리 와 있는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수줍은 표정으로 자리를 잡았다.

발레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곧잘 따라하는 나은에 비해 건후는 다소 자유로운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건후는 아장거리는 발걸음으로 발레 수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독특한 춤을 춰 이목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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