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로시 "신승훈, 발라더 턱선 돋보여야 된다더라"
2019. 07.28(일) 17:27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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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런닝맨'에서 로시가 신승훈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장진희 송지인 승희 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시는 신승훈이 직접 발굴한 첫 여성 솔로 가수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로시는 신승훈이 예능, 음악과 관련된 조언을 해줬던 것을 밝혔다.

하하와 김종국은 "신승훈 형이 예능을 가르쳐줬단 말이냐. 그 형은 안 웃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로시는 "말을 아끼시는 편"이라고 해명을 했다.

이어 로시는 "신승훈 선배가 (내가) 음악 프로그램을 할 때 '발라더는 턱선을 돋보여야 한다'라고 조언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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