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썸녀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 사진작가 활동 中
2019. 07.27(토) 09:31
캐서린 프레스콧 나 혼자 산다 헨리 스킨스 사진실력
캐서린 프레스콧 나 혼자 산다 헨리 스킨스 사진실력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국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의 사진 실력이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1991년생 영국 출신 캐서린 프레스콧은 현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영국의 유명 드라마 ‘스킨스’(Skins)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이름을 알렸다. 극중 에밀리 핏치를 연기한 그는 서양인임에도 아담한 피지컬, 귀엽고 동글동글한 동양적 이목구비를 지녀 국내 팬들에게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밖에 드라마 '레인', '파인딩 카터', 영화 ‘폴라로이드’, ‘안녕 베일리’ 등에 출연하는 등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캐서린은 사진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의 친구로 등장한 그는 연신 카메라를 누르며 사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실제로 그는 사진을 다룬 영화 '폴라로이드'에 출연해 극중 캐릭터를 탁월하게 소화해낸 바 있다.

캐서린의 페이스북에는 그가 찍은 사진, 다양한 사진 작품이 게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의 예술 감각과 특별한 시선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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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컷, 캐서린 프레스콧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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