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매드클라운, 10대 래퍼 향한 낙관 “긍정적 현상”
2019. 07.27(토) 00:01
쇼미더머니8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 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 홀리쉽 베이니플 타쿠와 첫방
쇼미더머니8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 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 홀리쉽 베이니플 타쿠와 첫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매드클라운이 10대 참가자들의 도전에 낙관을 드러냈다.

26일 밤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8(Show Me The Money)’은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 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 홀리쉽 프로듀싱 아래 참가자들의 무반주 랩 등 랩 대결이 포문을 열었다.

작년에 15세로 도전한 최은서 등이 이번 시즌에 재도전했다. 그는 순식간에 탈락하면서 “지난 시즌보다 참가자들 수준이 높아져 당황했다”고 말했다.

매드클라운은 “어린 친구들이 힙합 문화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긍정적인 일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 10대 중 ‘깡’을 드러낸 참가자는 M1NU였다. 키드밀리는 “참 잘 하더라. 깡이 있어 보였다”라며 그의 선전을 기대했다.

이번 시즌 참가자로 베이니플, EK, 칠린호미, 에피텐드, 타쿠와, 최은서, M1NU, 짱유, 지호 지방시, 안병웅, 콕스 빌리, 리비도 등이 주목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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