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성 아나운서 화제, 경기전 조현우·이동국·세징야와 인터뷰 진행 |
| 2019. 07.26(금)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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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성 아나운서 조현우 이동국 세징야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가 팀 K리그와 유벤투스 경기 전, 선발 출전하는 조현우, 이동국, 세징야 선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날 경기 전 조현우는 "팬들이 뽑아줘서 영광이다. 크나큰 책임감을 갖고 있다. 멋진 경기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혜성 아나운서는 무실점 경기를 기대해도 되느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조현우는 "항상 무실점에 자신있다. 팬들이 좋은 경기를 보고 돌아갔으면 한다"고 바랐다. 또한 이동국은 "유명 팀을 불러서 하는 경기인 만큼 저희가 책임감을 가지고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면서 "경기장에 많은 분들이 오셨다. 선수들에게는 K리그가 강하다는 걸 보여줘야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들에 대해서는 "오늘 온다고 했는데, 운동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될 것 같다"며 멋진 남편이자 아빠로서의 강한 다짐을 내비쳤다. 세징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으로서, 호날두의 전매특허 '호우 세리머니'를 즐겨 하고 있는 바. 이날은 골을 넣고 호날두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세징야는 "컨디션이 괜찮고, 골을 많이 넣고 있기에 득점을 한다면 호날두 앞에서 세리머니를 한다는 자체가 즐거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혜성 아나운서는 세징야에게 호우 세리머니를 요구했고, 세징야는 곧바로 호우 세리머니를 해 눈길을 끌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는 KBS2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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