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징야 "호날두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한다면 즐거울 것" (팀 K리그 유벤투스) |
| 2019. 07.26(금) 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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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징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팀 K리그 유벤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팀 K리그 유벤투스 경기에 출전하는 세징야 선수가 호우 세리머니를 준비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세징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으로서, 호날두의 전매특허 '호우 세리머니'를 즐겨 하고 있는 바. 이날은 골을 넣고 호날두 앞에서 '호우 세리머니'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경기에 앞서 세징야는 "컨디션이 괜찮고, 골을 많이 넣고 있기에 득점을 한다면 호날두 앞에서 세리머니를 한다는 자체가 즐거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세징야는 곧바로 호우 세리머니를 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는 KBS2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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