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양세찬, 딱 하루면 유혹할 수 있어"
2019. 07.26(금) 16:35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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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깜짝 발언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28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엄청난 커리어를 가진 4명의 신 스틸러 게스트와 함께 커플 레이스를 진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짝을 이룬 4명의 게스트들은 모두 '런닝맨' 첫 출연이라고 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1600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부부부터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린 가수까지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가운데 양세찬과 전소민, 두 막내 사이에서는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멤버들이 "전소민이 양세찬을 좋아한다"고 놀리자 양세찬은 "전소민 정도면 내가 충분히 유혹할 수 있다"며 전소민을 도발했고, 전소민은 "딱 하루만 주면 양세찬을 유혹할 수 있다"고 반박해 두 사람 사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베일에 싸인 네 명의 게스트의 정체와 두 사람의 미묘한 러브라인의 실체는 28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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