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마지막 영업 시작, 멤버들 '원픽' 메뉴 총출동
2019. 07.26(금) 10:59
강식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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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강식당3' 영업 마지막 날이 밝는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신메뉴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새로운 계란 반죽으로 불고기 파스타에 이어 크림 파스타를 선보였고, 규현은 부챗살 피자를, 디저트 부는 딸기 파르페를 처음으로 준비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강호동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20년의 버킷리스트라는 손님에게 감동을 받았고, 눈물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밤 방송될 '강식당 3'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주 말미, 제작진의 "마지막 영업날은 본인들이 원하는 메뉴를 하라"는 말에 멤버들은 당황했던 상황이다. 이에 이날 분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직원들의 '원픽' 메뉴가 총출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메뉴들 또한 선보여질 전망이다.

하지만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평화롭게 영업이 지속되던 중 또 한 번의 위기가 '강식당'을 덮쳤다고. 제작진에 따르면 '강식당' 역대 최악의 사건이 벌어진다는 후문이다.

과연 직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마지막 영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이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이날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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