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4' 강예빈, 악플→스토킹 고충 "죽었으면 좋겠다더라" |
| 2019. 07.26(금) 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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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빈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강예빈이 악플에 관련된 고충을 털어놨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강예빈, 박연수, 박연수 딸 송지아, 코미디언 정주리, 이국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예빈은 그간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로 악플을 꼽았다. 그는 "고향이 경기도 여주이다. 엄마에게 갔었다"며 "지금은 연극 때문에 잠시 서울에 와 있다"라고 근황을 이야기했다. 이어 강예빈은 "예전에 내가 교통사고로 죽었으면 좋겠다는 악플이 달렸더라. 이유는 글쓴이의 남자 친구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간 너무 많은 악플에 시달렸다"라고 털어놨다. 강예빈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대인기피증이 생기더라"며 "지하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도 있었다. 무서워서 고향으로 갔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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