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임요한 공에 맞아 실명 위기, 찬 사람 말 안 해"(라디오 스타) |
| 2019. 07.25(목) 0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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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스타 김가연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라디오 스타' 배우 김가연이 임요한이 10년 동안 숨긴 비밀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해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임요한이 숨겨온 비밀에 관련해 이야기했다. 김가연은 "임요한이 누군가가 찬 공에 맞고 실명 위기가 온 적이 있는데 '누가 찼느냐'고 추궁해도 임요한이 침묵했다"며 "아직까지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10년째 답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한달동안 치료를 했다"며 속상한 표정을 덧붙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출연진들은 "만약 누군지 알았으면 김가연이 가만뒀을 것 같지 않다"며 입을 모았다. 김가연은 특유의 서늘한 미소를 지으며 "여보, 말해도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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