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조혜련, 솔직한 인생 이야기에 시청률 상승 |
| 2019. 07.25(목) 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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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웨이 조혜련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마이웨이'가 조혜련의 솔직한 이야기에 힘 입어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전국 가구 기준 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2%보다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겸 개그우먼 조혜련의 연극 '울엄마' 연기 근황, 일과 남편, 이혼, 이광기, 박미선, 정선희, 추상미 등과의 친분 등 깊이감 있는 인생사가 공개됐다. 조혜련은 그간 살아왔던 개인적인 가정사부터 코미디언이라는 꿈을 가지게 된 이유까지 폭 넓게 풀어놨다. 아울러 이혼의 상처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현재의 남편을 만나게된 계기까지 이야기했다. 또한 자녀들인 윤아와 우주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조혜련은 "윤아가 엄마를 용서를 잘 안 했다"며 딸에게 이혼으로 상처를 입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식들과 상처를 보듬은 속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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