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윤상 아나운서, 원주 스테이크집서 ‘폭풍흡입’
2019. 07.24(수) 23:30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집 칼국수집 타코&부리토집 에비돈집 김성주 정인선 포방터 돈까스 신포시장 튀김 김윤상 아나운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집 칼국수집 타코&부리토집 에비돈집 김성주 정인선 포방터 돈까스 신포시장 튀김 김윤상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윤상 아나운서가 원주 스테이크집을 초토화시켰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김윤상 아나운서 출연 아래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와 소떡꼬치 집, 칼국수 집, 타코&부리토 집, 포방터 돈까스(돈가스), 신포시장 튀김집 조언을 얻은 에비돈집, 반찬가게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김윤상은 스테이크집에 시식단 차원에서 방문했다. 먹는 게 낙이라는 그는 이곳 스테이크의 다양한 메뉴를 ‘폭풍 흡입’했다.

사장님은 “정말 잘 드신다”라고 감탄했다. 김윤상은 “저기 라면 좀 주실 수 있냐”라며 밥에 라면까지 모두 초토화시키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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