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하시은, 오창석 출생과거 눈치챘다
2019. 07.24(수) 20:04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7회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시은이 오창석의 정체에 다가서기 시작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37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덕실은 남편 태양의 생모를 찾으려 고투하며, 태양이 자라난 보육원을 찾아갔다.

덕실은 이날 김유월로 자라난 태양의 족적을 쫓던 중, 유월에게 매일 생일선물을 주고 간 여자가 바로 자신의 친모 미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였다.

덕실 역시 자신의 사위가 김유월, 즉 양지그룹의 진짜 핏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깊은 회의를 느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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