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김광규, 양재진에 “공부만 했군” 독설 |
| 2019. 07.24(수) 0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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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양재진이 의외의 ‘허당’ 면모를 과시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최성국, 이연수, 김광규, 강수지, 김혜림, 과거 외국 방송인 보쳉과 유명세를 치른 새친구 브루노, 김윤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의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양재진은 설거지를 도맡았다. 그는 라면을 끓이기 전 그릇을 씻겠다며 소매를 걷어붙이고 수돗가에 앉았다. 양재진은 무균 냄비를 만들 기세로, 냄비를 깔끔하게 닦았다. 하지만 그는 의외의 허당이었다. 대파를 어떻게 다듬는지 몰랐고, 이에 김광규는 “공부만 했구만”이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강수지 역시 라면을 힘겹게 끓이는 양재진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며, 여러 가지를 코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양재진은 서툰 요리 솜씨임에도 멤버들을 위한 '아웃소싱 라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파안대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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