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김혜림·박선영 비후까스 쿡방 (ft. 양재진 아웃소싱이란?)
2019. 07.23(화) 23:32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브루노가 비후까스, 돈까(가)스까지 경양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더불어 양재진 역시 자신만의 라면 끓이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최성국, 이연수, 김광규, 강수지, 김혜림, 과거 외국 방송인 보쳉과 유명세를 치른 새친구 브루노, 김윤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의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요리 실력이 좋은 박선영, 김혜림의 진두지휘 아래, 저녁식사는 추억의 경양식으로 결정됐다. 메뉴는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고기튀김 돈가스와 비후까스였다.

막내 최민용과 브루노는 직접 고기를 공수해왔다. 최민용은 직접 웨이터로 나서면서 출연진에게 “돈가스 하시겠습니까. 비후까스 하시겠습니까”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림은 막내인 브루노를 앉혀놓고 직접 돈가스 만드는 법을 가르쳐줬다. 브루노는 열심히 고기를 밑간하며 한국식 경양식에 흥미를 보이기도 했다.

새 친구 양재진도 만만치 않았다. 이날 양재진은 요리실력이 다소 미비함에도, 출연진을 위한 일명 '아웃소싱 라면'을 끓였다. 그는 꼼꼼하게 대파를 썰고 간을 맞추며 라면을 약 1시간 만에 완성시켜, 시청자들의 실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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