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홍탁집→분식집 화제 식당 총출동, 3주간 '여름특집' 돌입
2019. 07.23(화) 15:33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목식당'이 3주간 여름특집으로 꾸며진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이 24일 방송부터 3주간 여름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여름특집 동안 백종원은 '골목식당'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화제를 모았던 식당들을 기습 방문한다. '포방터시장' 편의 홍탁집을 비롯해 1회를 빛냈던 '이대 꽃길삼거리' 편의 제육볶음 집, '대전 청년구단' 편의 막걸리 집,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성내동 만화거리' 편의 분식집 등이 그 주인공이다.

백종원은 방송 이후에도 솔루션을 충실히 수행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와 문제점에 대한 재솔루션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여름특집'에 함께 하는 식당의 사장들은 갑작스러운 백종원에 방문에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이미 백종원과 남다른 케미를 뽐낸 바 있기에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골목식당' 연출을 맡은 정우진 PD는 "이번 특집은 방송 후 사장님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장님들이 약속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색다른 여름특집을 예고했다.

여름특집으로 꾸며지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4일 밤 11시 10분에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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