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령' 신세경·차은우·박기웅, 촬영장 채운 미소 바이러스
2019. 07.22(월) 16:20
신입사관 구해령
신입사관 구해령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첫 방송 기념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연지곤지를 찍은 신세경과 차은우를 비롯해 박기웅 이지훈 김여진 성지루의 미소 바이러스가 촬영장을 가득 채우며 완벽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 측은 22일 성공적인 첫 방송 기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신세경이 연지곤지를 찍은 채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턱을 괸 여유로운 그의 모습은 당찬 해령 그 자체. 이외에도 그녀는 혼례복을 입고 뒷마당을 나서는 모습, '매화 사인회'에서의 깜짝 놀란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어 차은우의 아이콘택트 현장이 포착됐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크한 미소를 시작으로 아련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그의 3단 표정 변화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왕세자 이진과 사관 민우원 역에 완벽하게 빙의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박기웅, 이지훈은 극 중의 진지한 모습과는 달리 비하인드 컷에서는 훈훈한 미소를 자랑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관록의 여유로 현장을 이끄는 김여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대비 포스를 뿜어내는 것은 물론 PD와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성지루 역시 특별 출연으로 극을 빛내준 조재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24일 저녁 8시 55분 5, 6회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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