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규현, 새벽까지 반죽 후 기상 "누웠는데 바로 깼다"
2019. 07.19(금) 21:39
강식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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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강식당3'에서 규현이 피자 반죽에 심혈을 기울였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3'(이하 '강식당 3')에서 방송인 강호동, 코미디언 이수근,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위너 멤버 송민호, 블락비 멤버 피오, 모델 안재현이 영업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힘든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온 규현은 안재현과 함께 잔업을 했다.

먼저 규현은 안재현과 나란히 서서 피자 반죽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면서도 음식을 먹을 손님들을 위해 반죽 만들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규현은 새벽 2시까지 피자 반죽을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침이 밝자, 멤버들은 하나둘씩 잠에서 깨기 시작했다. 강호동은 규현을 보며 "잘 잤냐"며 안부를 물었다. 그러자 규현은 "누웠는데 바로 깨더라"며 피로했던 것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강식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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