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김하온X식케이X애런, 에너지 넘치는 근황 |
| 2019. 07.19(금)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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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의 파워타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김하온, 식케이, 가수 애런이 남다른 에너지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썸머 뮤직 페스티벌' 코너에서는 래퍼 김하온, 식케이, 가수 애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하온, 식케이, 애런은 소리를 지르면서 남다른 에너지를 보이며 등장했다. 먼저 김하온은 "최근 머리를 금발로 탈색했다"면서 "'한국 힙합 어워즈'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로 뽑히기도 했다. 벌써 두 번째 신인상이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특히 부모님이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어 애런은 "지난 11일 데뷔한 신인이다. 데뷔 이후 라디오가 처음이다"라며 긴장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면서 애런은 "김하온, 식케이를 보니 TV를 보는 것 같이 신기하다"며 설렘을 함께 표했다. 특히 지난달 27일 신곡 '이즈 잇 러브?(Is It Love?)'를 발매한 식케이는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담은 곡이다"고 앨범을 설명하면서 "항상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꿈이 가족이 있는 좋은 아버지가 되는 것"이라며 "일찍 결혼하는 건 이미 물 건너갔기 때문에 아직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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