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조빈”…노라조, 오늘 날씨 맞춤형 ‘샤워’ 퍼포먼스 |
| 2019. 07.19(금)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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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라조 조빈 원흠 샤워 이혁 탈퇴 뮤직뱅크 출근길 퍼포먼스 무대 노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쯤 되면 ‘리빙 이슈’(살아있는 화제) 그 자체다. 그룹 노라조(조빈 원흠)가 역대급 무더위 날리기 ‘물놀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19일 오전, 노라주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에 앞서 팬들을 위한 독특한 쇼맨십을 과시했다. 타이틀곡 ‘샤워’로 가요계에 컴백한 노라조는 신곡 홍보 차원에서, 실제로 온몸에 물을 뿌리며 샤워를 즐겼다. 원흠이 준비된 샤워기로 조빈에게 물을 뿌렸다. 이날 역시 독특한 근육 모양의 상하의를 입고 등장한 조빈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물줄기를 시원하게 맞으며, 보는 이들의 파안대소를 유발했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동시에 이들의 존재감과 스타성을 엿보게 하는 전무후무한 이벤트였다. 이번 타이틀 ‘샤워’는 지난 해 여름 발매한 ‘사이다’를 잇는 여름 겨냥곡이다. 실제로 노라조는 지난 17일 열린 쇼케이스에게 “‘사이다’보다 시원하면서 전 국민 옆에 있는 소재를 찾았다. 물이 떠올라 ‘샤워’로 결정했다”라는 친근한 곡 탄생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샤워’는 지난 타이틀곡 ‘사이다’ 이후 1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뭄바톤의 리듬과 아라빅 스케일 멜로디로 이국적인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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