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단합대회→안정환vs허재 족구대결 , 시청률 상승 |
| 2019. 07.19(금) 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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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뭉쳐야 찬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3.1%보다 높아진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창단 첫 단합대회를 떠나는 어쩌다FC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안정환 감독은 축구장보다 작은 크기의 족구장에서 족구 팀 대결을 제안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족구 경기를 위해 팀을 나누며 멤버들은 회식을 보장하겠다는 허재 감독파와 경기 주전권을 보장하겠다는 안정환 감독파로 양분되는 모습이 나타나 웃음을 유발했다. 팀을 가르면서 전설들의 예능감이 여실히 드러났다. 두 팀으로 갈라져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유쾌한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 이에 안정환 감독은 "축구할 때나 이렇게 하지"라며 탄식하는 표정을 지어 재미를 더했다. 아울러 단합대회를 가진 어쩌다FC 멤버들은 다양한 노래를 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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