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생존기' 강지환→서지석 교체 확정, 27일 방송 재개 [공식] |
| 2019. 07.15(월)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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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석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서지석이 '조선생존기'의 한정록 역으로 합류한다. 15일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극본 박민우·연출 장용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조선생존기' 주인공 한정록 역할에 서지석 배우가 최종 합류하게 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조선생존기'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빠른 시일 내에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다음주 토요일(27일)부터 11회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조선생존기'를 기다려주셨던 많은 분께 깊은 양해의 말씀 전하며, 마지막까지 웰메이드 작품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존 '한정록 역을 맡았던 배우 강지환은 앞서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구속돼 논란을 빚었다. 강지환은 지난 9일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스태프 2명과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A씨를 성폭행,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긴급 체포됐다. '조선생존기' 측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강지환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강지환의 빈 자리를 후발주자인 서지석이 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 CHOSUN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조선생존기' 배우 캐스팅과 방영 일정에 관련한 입장 전해드립니다. 주인공 한정록 역할에 서지석 배우가 최종 합류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조선생존기'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빠른 시일 내에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다음 주 토요일(27일)부터 11회 방송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조선생존기'를 기다려주셨던 많은 분께 깊은 양해의 말씀 전하며, 마지막까지 웰메이드 작품을 완성해 시청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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