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석,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입장]
2019. 07.15(월) 11:3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서지석이 열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지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지석은 지난 2001년 KBS 드라마 '사랑하라 희망 없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아홉 순정' '산부인과' '이름 없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서지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민지, 이열음, 지상혁, 조동혁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서지석 | 열음엔터 | 열음엔터테인먼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