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서울대 근처 '1억 5천만 원' 매물, '거대 베란다 有' |
| 2019. 07.14(일)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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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타일러 라쉬, 유병재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타일러 라쉬와 유병재가 서울대학교를 다니는 김민성 씨의 집을 구했다. 이날 의뢰인 문정원 씨는 "제가 지방에 살고 있어서 올라오기가 힘들다"며 "아들이 혼자서 살 수 있는 집을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정원 씨의 아들 김민성 씨는 "서울대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공부 공간과 휴식 공간이 분리가 돼 있었으면 좋겠다. 실제로 집에서도 공부를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뢰인은 "이전 집의 가구, 가전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서 딱히 옵션은 필요 없다"며 "공부를 해야해서 TV는 없어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정원 씨는 "서울대학교에서 30분 이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김민성 씨는 "식재료를 살 마트가 있고, 공부를 위해 조용한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문정원 씨는 "대학원까지 갈 것이라서 1억 8천만 원에서 최대 5백만 원 정도는 추가할 수 있다"고 예상하는 예산을 말했다. 덕팀이 선택한 매물 1호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집이었다. 의뢰인의 학교와도 가까이 있는 매물 1호는 거대한 베란다를 자랑했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베란다만 치면 60평 짜리 집"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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