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런·1TEAM·백현·네이처·하성운, 매력적인 음색 [이번주 뭐 들었니?] |
| 2019. 07.14(일)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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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런 1TEAM 백현 네이처 하성운 |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019년 7월 둘째 주에도 가지각색의 다채로운 곡들이 발매됐다. 애런(Arran)부터 1TEAM(원팀), 엑소 백현, 네이처(NATURE), 하성운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신보가 대중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 애런(Arran), 데뷔앨범 '퍼즐 나인 피스(PUZZLE 9 PIECES)' (발매일 7월 11일)
타이틀곡 '퍼즐(PUZZLE)'은 꿈이라는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는 곡으로써 애런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와 감각이 돋보이는 노래다. 총 9곡 수록. 김지하 - 기분 좋아지는 목소리와 사운드. 김한길 - 유니크한 음색이 귓가를 자극. 김예나 - 다채로운 색깔로 가득 채운 트랙 리스트. 오지원 - 귀가 번뜩이는 신선함. ◆ 1TEAM, 두 번째 미니앨범 '저스트(JUST)' (발매일 7월 11일)
타이틀 곡 '롤링롤링'은 FUTURE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의 댄스 트랙으로 독특하면서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이 돋보인다. 총 3곡 수록. 김지하 - 세련된 사운드. 청량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곡들. 김한길 - 트랜디한 멜로디. 김예나 - 팀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곡 스타일. 오지원 - 소년미가 여전. ◆ 백현, 첫 번째 솔로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 (발매일 7월 10일)
타이틀 곡 '유엔 빌리지(UN Village)'는 그루브감 있는 비트와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R&B 곡으로, 유엔 빌리지 언덕 위, 연인과 함께 달을 바라보는 로맨틱한 시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표현한 감각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총 6곡 수록. 김지하 - 솔로 백현의 매력적인 보컬. 트렌디한 사운드와 어우러져 취향저격. 김한길 - 언제 들어도 예쁜 음색. 김예나 - 그루브 감성 충만. 섹시한 음색은 덤. 오지원 - 엑소답게 감각적인 음악. 백현과 잘 어울리는 앨범. ◆ 네이처,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일 7월 10일)
타이틀 곡 '내가 좀 예뻐(I’m So Pretty)'는 새침하고 짓궂게 놀리는 듯한 캐치한 멜로디와 롤러코스터 같은 다양한 색깔의 구성을 오가는 신나는 업템포 댄스팝으로, 위트있고 재치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총 5곡 수록. 김지하 - 고퀄리티의 곡들. 노영심의 '행운을 빌어요' 강추. 김한길 - 물씬 풍기는 여성미. 김예나 - 대중적 느낌 물씬나는 타이틀. 보고 듣는 재미 다 담았다. 오지원 - 여름과 잘 어울리는 댄스음악. ◆ 하성운, 두 번째 미니앨범 'BXXX' (발매일 7월 8일)
타이틀 곡 '블루(BLUE)'는 서정적인 피아노, 어쿠스틱한 드럼이 매력적인 미디움 템포의 팝 장르의 곡으로 후렴구 하성운의 시원한 보컬과 감각적인 신디사이져 리드 음의 어우러짐이 인상적이다. 총 5곡 수록. 김지하 - 여름에 듣기 좋은 청량한 사운드. 성장 중인 솔로 하성운. 김한길 - 뚜렷한 성장세. 김예나 - 눈에 띄는 비주얼과 실력 성장세. 오지원 - 하성운의 음악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앨범. 훨씬 더 세련된 느낌. [정리=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앨범 재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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