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 이현주, '골든마이크' 도전 화제 '미모+실력'
2019. 07.12(금) 13:32
레이디티 이현주
레이디티 이현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 멤버 이현주가 화제다.

이현주는 최근 방송 중인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골든마이크' 출연을 밝히면서, "최후의 골든마이크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현주는 유튜브 인기채널 '창현 거리 노래방'에서 출중한 트롯 실력을 뽐내며 200만 뷰 이상을 기록,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돌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와 실력을 갖춘 이현주는 올해 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 새 멤버로 영입돼 신곡 '꾸나꾸나' 발표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드림 오브 베스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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