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눈물의 소감 "모두에게 감사" |
| 2019. 07.11(목)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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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19 미스코리아' 미주 김세연이 진을 차지했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대구 이하늬와 미주 김세연, 부산 울산 우희준이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미주 김세연이 '2019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김세연은 '2018 미스코리아' 진인 김수민으로부터 왕관을 물려 받았다.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은 소감으로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세연은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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