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안혜경, 천명훈 디스 "그러니까 여자한테 차이지"
2019. 07.11(목) 19:35
6시 내고향 안혜경 천명훈
6시 내고향 안혜경 천명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시 내고향'에서 안혜경이 천명훈을 디스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안혜경 천명훈이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찾았다.

이날 안혜경은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저렴하게 대게와 홍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천명훈을 데려갔다.

안혜경은 "갓 죽은 대게는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안혜경은 "살아있는 대게와 죽은 대게 맛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했다.

이에 안혜경과 천명훈은 직접 B급 대게를 구입해 시식에 나섰다. 안혜경은 "정말 맛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후 안혜경과 천명훈은 칡즙을 판매하는 가게를 방문했다. 칡즙 상인들은 천명훈이 칡즙을 먼저 마시자 "천명훈씨 그렇게 안 봤는데 매너가 없다"고 했다.

이를 들은 안혜경은 "그러니까 여자에게 차이지"라고 최근 '연애의 맛2'에서 소개팅에 실패한 천명훈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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