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엑소 미래? 단단한 우정이기에 쭉 유지될 것"
2019. 07.10(수) 15:16
엑소 백현
엑소 백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솔로로 전격 데뷔한 백현이 엑소의 미래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백현의 첫 솔로 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백현은 "멤버들이랑 지금처럼 친하게, 서로의 행복을 바라면서 지내면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현은 "멤버 간의 우정이 없었다면 지금 저희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다. 서로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가족처럼 아는 사이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엑소 미래는 지금처럼 단단하고, 누군가 비어도 그 빈자리를 메꿀 수 있는 관계다. 그러면서 계속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백현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엑소의 향후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고 관심 가져 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엑소 백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