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백현 "'유엔 빌리지',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
| 2019. 07.10(수)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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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첸 백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엑소 백현이 타이틀곡 '유엔 빌리지(UN Village)'를 통해 변신을 예고했다. 백현의 첫 솔로 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MC를 맡은 첸은 백현의 이번 앨범의 곡들이 전부 좋다며 극찬을 쏟아냈고, 백현은 "사실 그래서 타이틀곡을 정하는 게 어려웠다. 너무 다 좋은 곡들이다"고 애정을 보였다. 그러면서 타이틀곡을 '유엔 빌리지(UN Village)'로 정한 이유에 대해 "지금까지 안 보여줬던, 가사를 직설적으로 담은 '유엔 빌리지'으로 하는 게 새로운 모습일 것 같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첸은 "저한테는 그 방법이 통했던 것 같다. 너무 색다른 백현 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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