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현, 류현진 올스타전 특급 내조 "자랑스러워" [TD#] |
| 2019. 07.10(수)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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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지현 류현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정말 자랑스러워! 올스타전(So Proud! All-Star)"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류현진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지현 류현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지현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배지현과 류현진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현진은 이날(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포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과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프리 선언 이후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배지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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